October 23, 2010

부적응

거울 앞 난 겁이 많고 누구보다 여린
센 척 못하는 눈물 많은 dummy I was nothin'
But a lil' kid from my mama's womb My mama and my father's son
lotta thangs I gotta learn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떠나
어쩔 수 없이 도시의 법을 따라서